“아래의 여행기는 2017년 자료이며, 블로그를 이전하면서 이전 자료를 다시 작성한 개인 소장용 자료입니다. 참고로만 봐주세요.”
2017.03.05.
#괌 자유여행
#현지인 코스프레
GUAM
태평양의 작은 하와이 괌입니다.
김해공항 22시 출발 -> 괌 03시 도착 일정으로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.
에어비앤비로 숙소 예약을 하고 식사도 직접 만들어 먹기로 하고 출발 하였습니다.

신난 My Soju Mate 47호님

저가 항공은 땅콩과 맥주는 유료
2017.03.06.
현지 시간 05:45

3시 좀 넘어서 도착하고 수화물 찾고 렌트를 하러 갔는데, 차 받기까지 거의 1시간이 걸렸습니다. 출국 전에 예약을 해둬서 금방 될 줄 알았는데 한국 사람 여기서 힘들어 집니다.
렌트 접수하고 유심, 와이파이 수령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.

한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준 닛산 로그
2017.03.06.
현지 시간 06:00
공항 바로 옆 새벽 6시에 오픈 한다는 ROSS가 입점해 있는 괌 프리미엄 아웃렛(GPO)로 이동하였습니다. 역시나 여기도 느긋 느긋 오픈이 늦어져서 우리는 차에서 지쳐 쓰러지고 있었는데 칠흑 같은 어둠속에 줄 서있는 한국분들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.

너무 너무 힘들어 사진을 하나도 안 찍어서 GPO는 낮 풍경으로 기록
현지시간 07:50
지금은 폐업한 IHOP

첫날 새벽 도착에 새벽 쇼핑에 도저히 안되겠다. 간단히 밥 먹고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. 넷이서 이정도는 기본인데 현지인 분들이 힐끗 힐끗.
현지 시간 13:00

밥 먹고 집에 가기로 해놓고 1시까지 쇼핑. 대단한 님들.
현지 시간 13: 20
Pay Less Supermarkets

양 손 보다 큰 티본스테이크
진짜 집에 갑니다. 저녁 장보고 들어 갑니다.
Kmart

페이레스는 신선 식품이 좋았고 케이마트는 공산품이 좋았습니다.




에어비앤비 1박 4명에 10만 원이 안 되는 숙소 예약.



한국에서 만 원에 사서 가져간 불판에 한국식 숯불 구이

소고기 숯불 구이 + 소주 = 기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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